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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 -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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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 -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

라이스메이커

세스 고딘 (지은이), 윤영삼 (옮긴이)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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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b>- 뉴욕타임스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 <BR><BR>평범한 톱니바퀴로 끝날 것인가<BR>작지만 강한 린치핀으로 거듭날 것인가<BR>‘린치핀’의 시대가 온다!<BR><BR>세계적인 경영·마케팅 구루 세스 고딘이 전하는 <BR>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감춰진 재능에 관한 통찰!<BR>뉴욕타임스 10년 연속 베스트셀러!</b><BR>더 이상 안정적인 직업이 존재하지 않는 시대. 평균적인 삶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시대. 하지만 우리는 누구도 평범해지기 위해 태어나지 않는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세스 고딘은 모든 인간에게 감춰진 예술가적 기질에 대해 통찰력 넘치는 글로 독자들을 이끈다. 거대한 기계 속 톱니바퀴처럼 쉽게 대체되는 인재로 살아갈 것인지, 작지만 강한 예술가적 인재로 거듭날 것인지는 선택의 문제다. 노동과 임금을 맞바꾸는 데 머물지 않고, 자신의 넘치는 예술적 재능을 세상에 기부하며, 세상에 공헌할 수 있는, 세상 모든 크리에이터들이 탐내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권력을 가진 린치핀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언들을 담은, 그야말로 대체할 수 없는 책이다. <BR><BR><b>대량생산을 위한 시대를 지나, <BR>예술적 크리에이터들의 시대가 시작된다</b><BR>밀레니얼 세대, 긱 이코노미, 1인 크리에이터, 선물경제, 온디맨드, …. 이 용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산업혁명 이후 전 세계 경제는 제조자 중심의 시스템을 통해 성장했다. 거대한 공장이 곧 나라의 경쟁력이었고, 대량 생산이 인류의 발전과 부의 축적에 큰 힘이 되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기술의 발달은 경제를 비롯한 사회 전반적인 시스템을 바꾸고 있다. 공장은 가격 경쟁력이 높은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고, 자신의 노동과 임금을 맞바꿔 생계를 이어가던 중산층들은 점점 일자리를 잃고 있다. <BR>더 이상 안정적인 직업은 없다. 노동력은 쉽게 대체된다. 시스템도 결국 대체된다. 사라진 공장과 새롭게 부상하는 시스템에 적응하는 것은 너무도 소모적이고 수동적인 일이다. 현재 자신이 가진 능력이 무엇인지 점검하고, 매뉴얼로 제한되었던 성장의 한계를 뛰어넘을 시점이 다가왔다. 누구나 자신에게서 남과 다른 잠재력, 예술적 감각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앞서 말한 용어들은 바로 그러한 예술가적 기질을 발휘하도록 도와줄 새로운 기회들이다. 과연 누가 그 기회를 꿰찰 것인가. <BR><BR><b>‘관리자’와 ‘노동자’는 잊어라!<BR>시스템에 길든 맹수보다 시스템을 벗어난 예술가가 되라</b><BR>세계적인 경영·마케팅 구루이자,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 린치핀》의 저자 세스 고딘은 사람들이 “기존의 시스템 속에서 자신의 천재성을 묻어버리고, 꿈을 포기하고, 공장의 노동자가 되어 관리자가 시키는 대로 따르도록 세뇌당했다”고 말한다. 자신의 예술적 잠재력을 잊은 채 스스로를 단순히 돈을 버는 기계 속 톱니바퀴로 전락시켰다는 것이다. <BR>고딘은 그 이유를 수많은 학교와 기업에서 찾는다. 교사나 관리자가 학생과 직원들에게 목표와 과업업을 알려주면 무조건 따르기만 하면 됐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많은 조직에서 저마다의 매뉴얼과 지침을 만들어 구성원들을 기계 속 톱니바퀴와 같은 존재로 만들어버렸다. 더 나은 조건, 더 싼 가격에 대체할 수 있는 존재가 등장하면 가차없이 갈아끼워버렸다.<BR>누군가의 지시를 따르기만 하는 노동력은 쉽게 대체될 수 있다. 시스템이라고 다르지 않다. 대량 생산으로 지탱되던 시스템은 더 효율적인 시스템의 등장에 맥없이 사라져버릴 것이다. 과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고딘은 말한다. “살아오는 동안 우리는 내면의 자유로움을 박제로 만들어버렸다. 우리들 대부분이 잃어버린 행동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다.” <BR><BR><b>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존재, <BR>누구도 싫어할 수 없는 존재, 린치핀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언들</b><BR>인간이 시스템에 길들어진 것은 뇌의 가장 원초적인 특성 때문이다. 도마뱀뇌라고 불리는 변연계가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게 되면 위협이나 위험으로 느껴지는 것,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것을 곧장 회피해버린다. 남들보다 튀는 것을 두려워하고, 평균적인 삶을 통해 안정감을 느끼고, 창조적인 모험을 동화 속 신화처럼 여긴다.<BR>하지만 누구도 평범해지려고 태어나지 않는다. 남다른 존재로 거듭나는 방법을 모를 뿐이다. 린치핀은 변화를 거부하는 저항의 마음을 극복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버진 항공의 리처드 브랜슨이 평소 하는 일은 남들과 다르지 않다. 단 그가 하루 중 5분 동안 하는 일이 세상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일 뿐이다. 그것이 진짜 일이고, 예술이다. 천재들이라고 늘 천재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저항의 마음을 이겨내고 그저 가끔 천재적으로 행동하고 예술적 능력을 발휘할 뿐이다. <BR><BR><b>예술은 선택하는 것이다<BR>틀에 박힌 삶을 거부한 당신이 바로 린치핀</b><BR>린치핀이란, 조직만을 위해 일하지 않는 사람, 노동과 임금을 맞바꾸는 데 머물지 않는 사람, 자신의 넘치는 예술적 재능을 세상에 기부하는 사람, 인공지능은 넘볼 수 없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다채로운 능력을 가진, 자신을 둘러싼 주변 모든 이들에게 공헌할 수 있는, 세상 모든 크리에이터들이 탐내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다. <BR>고딘은 린치핀이 하는 일을 예술 작업에 비유하며 “예술이란, 상대방을 변화시키기 위한 선물”이라고 강조한다. 뻔한 마케팅 수단으로 고객들의 돈을 뜯어내려는 기업들은 장사꾼일 뿐이다. 돈벌이보다 자신의 일을 중요하게 여기고 그것을 다른 사람과 공유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앞서는 사람이 바로 린치핀이다. <BR>이 책은 자신들의 기업에 불만을 갖는 고객을 팬을 돌리는 능력, 새로운 사업 모델을 통해 시장에 혁명을 일으키는 아이디어, 매뉴얼에 나오지 않은 가치를 창출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창조성처럼 린치핀이 갖춰야 할 예술가적 기질에 대한 통찰력 넘치는 세스 고딘만의 힘 있는 문장들로 가득하다. 무엇이 나를 평범한 사람으로 머물게 했는지 돌아봄으로써, 매뉴얼에 의지해 감춰왔던 창조적 예술가의 기질을 되찾는 작업에 한걸음 나아가도록 도와준다. 지금 당장 린치핀이 되기로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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